듀란트, 두 번째 ‘매직 존슨상’ 수상···커리, 릴라드, 베티에 이어 4번째 2회 수상 영광
출처:스포츠경향|2025-05-15
인쇄


케빈 듀란트(37·피닉스)가 커리어 두 번째로 매직 존슨상을 수상했다.

피닉스 구단은 15일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듀란트가 2024-25 시즌 ‘매직 존슨상’을 수상했다고 알리는 축하 게시물을 올렸다.

매직 존슨상은 2001년부터 프로농구 기자연맹(PBWA)이 미국프로농구(NBA) 선수들 중 언론이나 팬들에게 가장 협조적인 모습을 보인 선수를 선정해 주는 상이다.

듀란트는 오클라호마시티에서 활약하던 2010-11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다시 수상했다. 이로써 듀란트는 스테픈 커리(2016, 2024), 데미안 릴라드(2017, 2020), 셰인 베티에(2007, 2013)에 이어 이 상을 두 번 수상한 4번째 선수가 됐다.

하워드 베이커 PBWA 회장은 “케빈은 오랫동안 NBA에서 가장 사려 깊고 친근한 스타 중 한 명이었다. 그는 공식 기록 인터뷰든 비공식 대화든 항상 기자들과 인터뷰할 시간을 갖고 어떤 주제든 피하지 않는다. 특정 전술의 세부 사항을 분석하는 데 열정적이며 리그가 직면한 거시적 문제에 대해서도 기꺼이 논의한다. 농구에 대한 그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30대 후반으로 향하는 듀란트는 2024-25 시즌에 15번째 올스타 팀에 선정됐다. 경기당 평균 26.6점, 6.0개의 리바운드, 4.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다.

클리블랜드 도너번 미첼이 투표에서 2위를 차지했고, 마이애미의 뱀 아데바요, 인디애나의 타이리스 할리버튼 등이 후보에 올랐다.

  • 축구
  • 야구
  • 기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프리뷰] 헤타페 CF VS 발렌시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프리뷰] 헤타페 CF VS 발렌시아
[발렌시아의 유리한 사건]1.발렌시아는 며칠 전 부르고 CF와 원정에서 2:0 승리를 챙기며 5경기 중 2승2무1패를 기록했습니다.2.발렌시아는 요즘 5경기에서 7번에 상대 골문을...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리뷰] 파르마 칼초 1913 VS 제노아 CFC
[이탈리아 세리에 A 프리뷰] 파르마 칼초 1913 VS 제노아 CFC
[파르마 칼초 1913의 유리한 사건]1.파르마 칼초 1913은 현재 랭킹순위에서 승점 22점으로 14위에 있지만 18위팀(강등권)보다 승점 8점차로 앞서 있습니다. 파르마 칼초 ...
[분데스리가 프리뷰] VfB 슈투트가르트 VS 유니온 베를린
[분데스리가 프리뷰] VfB 슈투트가르트 VS 유니온 베를린
[VfB 슈투트가르트의 유리 사건]1. VfB 슈투트가르트는 이번에 홈에서 전의가 강합니다.2. 데니스 운다브는 본 시즌에 지금까지 17리그전에서 10골을 기록해서 골게터 랭킹 2...
진재영, 직각 어깨 드러내며 日 야외 온천욕 중…"천국의 조각들"
진재영, 직각 어깨 드러내며 日 야외 온천욕 중…
진재영이 야외 온천 중 아찔한 등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지난 17일 진재영이 자신의 SNS에 "기모노 처음 입어본 사람 목욕탕 가는 길 처음이란 말은 모든 걸 설레게 해"라는 글과...
이게 휴가라고? 안유진, 바다 앞 수영복 자태에 "화보가 따로 없네"
이게 휴가라고? 안유진, 바다 앞 수영복 자태에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여름의 여운을 담은 휴가 사진으로 팬들과 소통했다.안유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take me back(나를 다시 데려가 줘)"라는 ...
카리나, 승무원 느낌 올백 헤어→청순 캠퍼스 여신 무드…무결점 미모
카리나, 승무원 느낌 올백 헤어→청순 캠퍼스 여신 무드…무결점 미모
에스파 카리나가 승무원 같은 단정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지난 17일 카리나가 자신의 SNS에 한 매거진과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카리나는 단정한 5대 5 가르마 올백...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