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포항에서 '게임 체인저' 조재훈 임대 영입
- 출처:베스트 일레븐|2024-02-15
- 인쇄

전남 드래곤즈가 ‘게임 체인저‘ 미드필더 조재훈(2003년생)을 임대로 품었다.
178㎝ 65㎏의 신체 조건을 지닌 조재훈은 넓은 시야와 유연한 드리블 능력을 겸한 미드필더로, 한국 축구의 유망주로 손꼽힌다.
2021년 7월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한 조재훈은 당시 포항의 역대 최연소 입단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프로 통산 21경기에 출전했다.
타고난 개인기량과 축구지능으로 윙포워드는 물론 공격형 미드필더도 소화할 수 있는 조재훈은 전남의 다양한 공격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에 합류한 조재훈은 "그라운드에서 경쟁력있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나를 증명해 보이고 싶다. 전남 드래곤즈가 승격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 그리고 이번 시즌 반드시 공격포인트를 기록해 팀 승리에 보탬이 되고 나도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조재훈은 선수단과 상견례를 진행한 후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해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 최신 이슈
- [A리그 멘 프리뷰]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FC VS 브리즈번 로어 FC|2025-12-12
- [독일 분데스리가 프리뷰] 유니온 베를린 VS RB 라이프치히|2025-12-12
- [독일 분데스리가 프리뷰] TSG 1899 호펜하임 VS 함부르크 SV|2025-12-12
- [프랑스 리그 1 프리뷰] 앙제 SCO VS FC 낭트|2025-12-12
- [EPL 프리뷰] 첼시 FC VS 에버턴 FC|2025-12-12
- 야구
- 농구
- 기타
- 와이스 2년 1000만 달러는 뻥이었나… 최악은 1년 250만 달러라고? 그래도 한화 떠난 이유 있나

- 2024년 중반까지만 해도 라이언 와이스(29·휴스턴)는 미국 독립리그에서 뛰던 선수였다. 2018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애리조나의 4라운드 지명을 받기는 했지만 마이너리그...
- 롯데 초대박! 일본까지 이기다니… 회심의 반격 성공, 벨라스케즈 악몽이 이제야 끝났다
![[단독]'결국 라건아 세금분쟁 터졌다!' 라건아, KCC 상대 손배소 파문…KCC](//uimg.7mkr.com//data/newsicon/20251212/092057chdlb7r3gx176550245780333.jpg)
- 11일 롯데와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된 엘빈 로드리게스(27)는 메이저리그와 일본프로야구 경력이 모두 있는 선수다. 2022년 디트로이트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 “책임감도, 부담도 다 느끼고 있다” 글러브 금칠한 국대 키스톤 신민재-김주원, WBC 향한 결연한 각오

- 한국 야구대표팀의 키스톤 콤비 신민재(29·LG 트윈스), 김주원(23·NC 다이노스)이 나란히 글러브를 금빛으로 칠했다. 9일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신민재는 2루수, 김주...
1/6
- 26세 김유정, ‘뼈말라’ 반전 건강美…한층 성숙해졌어

- 배우 김유정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발산했다.소속사 어썸이엔티는 최근 공식 SNS에 지난 6일 진행된 한 시상식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유정은 과감한 오프숄더 스타일의...
- 하지원 치어리더, 화이트 드레스로 뽐낸 우아한 S라인 자태

- 치어리더 하지원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순백색 뷔스티에 드레스를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어깨를 드러낸...
- “섹시 카리스마 폭발”...나나, 화보서 ‘탄탄+시크’ 명품 바디라인 공개

-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로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코리아’ 12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11일 공개된 이번 ...
- 스포츠
- 연예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