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해외
메시, 2년 연속 'FIFA 올해의 선수'…손흥민도 메시에 한 표
출처:TV조선|2024-01-16
인쇄


아르헨티나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2년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메시는 1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에서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메시는 통산 8번째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선수‘는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과 미디어, 팬 투표 결과를 통해 결정된다.

메시는 총점 48로 홀란(48점)과 동점을 이뤘지만, 점수가 같으면 대표팀 주장 투표수를 우선으로 하는 규정에 따라 메시가 수상자로 결정됐다.

대표팀 주장 투표에서 메시는 13표, 홀란은 11표를 받았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올해의 선수 투표에서 1순위 메시, 2순위 홀란, 3순위 음바페를 선택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은 1순위 홀란, 2순위 빅터 오시멘, 3순위 일카이 귄도안을 선정했다.

한편, 올해의 남자 감독상은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에게 돌아갔다.

  • 야구
  • 농구
  • 기타
‘벼락 홈런포’ 이정후, 진짜 무서운 것은 따로 있다…“공 안 보인다”→2경기 만에 “변화구 타이밍 잡다”
[NBA]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타격감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이정후는 시범경기 첫 경기에서 안타를 때렸고, 2번째 경기에서는 벼락 같은 홈런포를 터뜨렸다. 지난해 5월 어깨 부상을...
'결국 이게 김혜성 현실인가' LAD 감독, 마이너행 질문 부정 않았다... "타격은 유일한 물음표"
LG, 3월 홈 3연전서 시티에디션 유니폼 선보인다
김혜성(26·LA 다저스)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될까. 사령탑도 크게 부정하지는 않았다.데이브 로버츠(53) LA 다저스 감독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
마운드 높이 실화냐? KIA 원투쓰리 펀치가 한 경기에. 구위 점검 나선 네일-양현종-올러, 이들이 거둘 승수는 몇 승?
NBA 빅맨 엠비드, 왼 무릎 수술 가능성…이번 주 정밀 검진
KIA의 원투쓰리 펀치가 한 경기에? 일본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볼 수 없는 장면이 나왔다.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연습경기, 올 시즌 KIA의 ...
김희정, 구릿빛 피부+볼륨 몸매…섹시美 충만
김희정, 구릿빛 피부+볼륨 몸매…섹시美 충만
배우 김희정이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26일 김희정은 자신의 SNS에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 MC로 활약했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우아함과...
블랙핑크 리사, 컴백 앞두고 파격+매혹적
블랙핑크 리사, 컴백 앞두고 파격+매혹적
블랙핑크 리사가 파격 콘셉트의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리사는 26일 자신의 SNS에 “Alter Ego is out in ~2 days!! The girl...
혜리, 화보 속 빛나는 자신감 ‘나를 사랑해요’
혜리, 화보 속 빛나는 자신감 ‘나를 사랑해요’
배우 혜리가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혜리는 25일 SNS를 통해 “혜리를 사랑해. 그럼 저는 맨날 그래요. 예쁜데 왜 그래. 너 이렇게나 잘하고 이렇게나 예쁜데. G...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