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빌의 주장, "토트넘에 관심없는 에릭센, 맨유행 가능성 높아"
- 출처:인터풋볼|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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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네빌이 토트넘 홋스퍼의 크리스티안 에릭센(28)이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떠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토트넘은 28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리버풀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에릭센은 선발 출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경기 후 네빌은 영국 ‘스카이 스포츠 슈퍼 선데이 쇼‘에 출연해 "에릭센의 활약은 형편없었다. 마치 경기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듯한 모습이었다. 차라리 앤드류 로버트슨을 상대하는 역할이 적합할 것이다. 하지만 그에게는 흥미가 없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에릭센은 다른 구단으로 이적하고자 했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이에 지금은 가게에서 사탕을 못 받은 어린 아이처럼 행동하고 있다"며 에릭센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프로그램의 사회자는 네빌에게 에릭센을 원하는 구단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네빌은 "물론 에릭센을 원하는 구단은 많다. 아마 맨유가 그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맨유는 내일이라도 에릭센을 데려갈 수 있다. 아마도 에릭센은 다른 구단의 유니폼을 입으면 다시 활약을 펼칠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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