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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원정 나서는 리버풀 팬들, 경찰 특별 보호 받는다
출처:베스트 일레븐|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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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팬들이 5월 3일(이하 한국 시간) 치러질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 AS 로마 원정에서 경찰의 특별 보호를 받게 될 듯하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리버풀은 로마 원정에서 안전을 보장받기 위한 특별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로마 현지 경찰들로부터 특별 보호를 받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발단은 지난 25일 리버풀 안필드에서 치러진 1차전부터였다. 당시 다섯 골을 터뜨린 리버풀과 끝까지 추격해 두 골을 따라잡은 로마 모두 명승부를 만들었지만, 경기장 밖은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비극이었다.

일부 로마 팬들이 폭력 사태를 벌여, 52세의 리버풀 팬이 심각한 상태에 빠졌기 때문이다. 그 어떤 가치보다도 앞설 수 없는 사람의 목숨이 훼손될 위기에 놓인 것이다. 이뿐 아니라, 곳곳에서 두 팀의 팬들이 적잖은 소동을 일으키며 충돌한 점도 확인됐다.

때문에 리버풀과 로마, 그리고 UEFA까지 모두 두 팀의 2차전을 앞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 열정적이기로 소문난 로마 팬들과 이미 피해를 입어 복수심에 불탈 리버풀 팬들이 다시 충돌한다면 큰 사고가 벌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두 구단과 UEFA는 리버풀에서 일어난 사건이 재발하지 않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위해 리버풀 팬들이 로마 원정에서 보내는 시간 동안 안전에 위협 받는 일이 없도록 최대한으로 집중할 계획이다.

리버풀은 팬들이 로마 근처 숙소에서 경기장까지 이동하는 방법, 경기장 개찰구가 열리는 시간, 티켓에 리버풀 팬들의 이름을 따로 새길 수 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이 모든 방법들이 리버풀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로마 역시 현지 경찰을 최대한 활용해 소요 사태가 없이 경기를 치르기 위해 준비 중이다.

UCL 결승 팀을 결정할 2차전이 다가오는 가운데, 리버풀 팬들의 로마 원정을 앞두고 많은 이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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