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 축구 > 해외
베일 “오른쪽 측면 포지션? 매우 만족해”
출처:코리아골닷컴|2014-03-15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인쇄

 

레알 마드리드(레알)의 간판 스타 가레스 베일이 자신의 현재 포지션에 문제가 없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2013년 9월, 레알은 9,100만 유로 (한화 약 1,344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지불하며 베일을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베일의 주 포지션인 왼쪽 측면은 이미 9,400만 유로 (약 1,360억 원)의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차지한 상황. 따라서 돈과 자원 낭비가 되리라고 우려한 팬들도 적지 않았다.

이에 안첼로티 감독은 베일을 오른쪽에 배치했다. 속칭 ‘좌(호)날두-우베일’의 탄생이었다. 이 조합은 폭발적인 공격력을 자랑하며 레알의 선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샬케 04와의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에서 팀의 6-1 완승을 이끌며 14년 동안 이어진 팀의 독일 원정 징크스를 깨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베일 역시 자신의 포지션에 불만이 없는 듯하다. 아디다스의 공식 행사에 참가한 베일은 “지난 시즌 토트넘에 있을 당시 나는 왼쪽보다도 중앙이나 오른쪽에서 뛰곤 했다. 국가대표팀에서도 그렇다. 오른쪽 측면에서 뛰는 것이 편안하고, 행복을 느낀다”며 현재 포지션에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레알은 ‘BBC (베일-벤제마-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공격 트리오의 활약에 힘입어 프리메라 리가에서 2위 아틀레티코에 3점 앞선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
404 Not Found

404 Not Found


ngin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