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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코스트 김승용, “우리는 도전자다”
출처:스포탈코리아|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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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은 강하고, 우리는 도전자의 입장이다”

올 시즌부터 센트럴 코스트에서 뛰게 된 김승용이 25일 열리는 2014 아시아축구연맹(ACL) 챔피언스리그(ACL) F조 조별예선 1차전 FC서울와의 경기를 앞두고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이 자리서 전 소속팀과 경기하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김승용은 “다른 나라의 유니폼을 입고 서울에 와서 상당히 감회가 새롭고 기분이 좋다”며 “내일 경기는 이기러 왔다. 서울은 강하고, 우리는 도전자의 입장이다. 내가 아는 정보를 우리 선수들에게 줄 것이고,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그는 “서울서 경기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서울에 대한 정보는 다른 선수들을 통해 조금씩 알아내고 있다. (김)진규 형이 지금 주장직을 맡아 힘들 것이다. (김)진규 형의 약점을 최대한 공략할 것이다"며 김진규와의 친분도 친분이지만, 경기에선 팀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용은 “나는 2년 전에 울산 소속으로 ACL 우승도 해 봤고, 결승골도 넣었다. 그때 당시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면서도 “하지만 우리는 지금 도전자이고, 모든 것이 새롭다. 처음부터 생각하는 생각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시작할 것”이라고 새로운 시작에 도전하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용은 호주를 택한 이유에 대해 “김호곤 감독님이 물러나시며 마침 계약 기간이 끝났다. 팀을 찾고 있었고, 호주 쪽에서 제안이 왔다. 좋은 조건이고, 나중을 생각해 호주로 갔다”며 은퇴 후 코치 연수와 어학 능력 습득 등을 고려해 호주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호주 생활이 아주 만족스럽다. 운동이 편하고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다”라며 “팀에 합류한 지 2주째인데, 그 동안 쉬면서 틈틈히 훈련했기에 몸상태는 좋다. 감독님의 배려로 첫 경기서 20분, 서울에 오기 전 경기서 70분을 소화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고 몸상태에 문제가 없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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