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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뿔났다 “호날두 징계 잊지 않을 것”
출처:코리아골닷컴|201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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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레알) 감독이 다시 한 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징계가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호날두는 지난 2일 (현지 시간)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상대 선수의 얼굴을 건드려 퇴장당했다. 퇴장 후에는 자신의 뺨을 수 차례 때리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스페인 축구협회는 이런 행동을 판정에 대한 불만이라고 해석, 리그 3경기 출장 정지의 징계를 내렸다.

루카 모드리치 등 호날두의 팀 동료는 물론, 안첼로티 감독까지 이에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호날두에게 퇴장을 명령한 아이사 가메스 주심은 적합한 처사를 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4주 정지 징계를 받았고, 또 앞으로 레알 경기의 심판을 맡을 수 없게 됐다. 주심의 잘못이 인정된 상황에서 3경기 출장 정지는 과하다는 것이 레알의 입장. 레알은 즉시 판정에 항소, 징계 경감을 요청했다.

그러나 징계 경감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더군다나 레알은 항소 결과를 22일 열린 엘체와의 경기 당일에서야 들을 수 있었다. 엘체와의 경기를 끝으로 호날두의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는 완료됐다.

이에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안첼로티 감독은 호날두가 한 행동에 세 경기의 징계를 내린 것도, 징계를 경감하지 않은 것도 모두 부당해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경기 시작 두 시간 전까지 항소 결과를 기다려야만 했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나는 이 일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며 강하게 분노를 표출했다.

한편, 이날 엘체와의 경기에서 레알은 에이스 호날두 없이도 아시에르 이야라멘디, 가레스 베일, 이스코의 골에 힘입어 3 – 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레알은 승점 63점을 기록, 레알 소시에다드1 – 3으로 패배한 바르셀로나와 아직 한 경기를 덜 치른 아틀레티코에 3점이 앞서며 선두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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