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치 보낸 댈러스, 사흘 만에 또 트레이드…이번엔 연장 계약 불발 선수 '아웃'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가 다시 한번 '트레이드 버튼'을 눌렀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댈러스가 가드 퀸틴 그라임스(25)와 2025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

2025-02-05 10:50:58

'농구 황제'의 아들, 음주운전에 코카인 소지 혐의로 체포…교도소행

미국 야후스포츠는 '미국프로농구(NBA) 명예의 전당에 오른 마이클 조던의 아들 마르커스 조던이 플로리다주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재산 피해 및 상해, 코카인 소지, 체포 저항 등의...

2025-02-05 10:47:23

'이제는 올인 모드!' 레이커스, 돈치치 보좌할 센터 영입 나선다

돈치치라는 거물을 영입한 레이커스가 센터 보강도 노리고 있다.미국 현지 기자 '케빈 오코너'는 3일(한국시간) LA 레이커스의 빅맨 트레이드 상황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

2025-02-04 09:58:09

‘이제는 댈러스맨’ 데이비스 “우승했던 순간, 잊지 못할 것”

“우승했던 순간을 잊지 못할 것이다. 감사드린다.” 댈러스에서 새 출발하는 앤서니 데이비스가 레이커스를 향한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데이비스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

2025-02-04 09:55:41

[NBA] '90억? 쿨하게 포기!' AD도 레이커스에 빈정 상했다

돈치치도 돈치치지만, 데이비스도 레이커스에 배신감을 느꼈다.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2일(한국시간) 역대급으로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바로 루카 돈치치와 앤서니 데이비...

2025-02-03 09:58:11

9바늘 꿰매고 아침까지 부기 가득했지만…“이정도 부상은 가뿐, 충분히 뛸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이정도 부상은 충분히 뛸 수 있죠." 한희원(32, 195cm)의 말이었다.수원 KT 한희원은 지난달 3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

2025-02-03 09:55:50

NBA 최고 빅마켓 뉴욕 닉스, 우승가시권. NBA 파워랭킹 톰 5 첫 진입

올 시즌 NBA는 빅4가 형성돼 있다.동부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보스턴 셀틱스가 양분하고 있고, 서부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독주다. 여기에 휴스턴 로케츠가 경기를 치를수록 견...

2025-02-02 08:36:34

4점에 그친 알바노, 61점에 머무르는 DB

이선 알바노(185cm, G)의 화력이 또 한 번 침묵했다.원주 DB는 지난 1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창원 LG에 61-76...

2025-02-02 08:31:57

배혜윤은 ‘트리플더블급 활약’, 삼성생명은 ‘선두 싸움에서 패배’

배혜윤(183cm, C)이 중요한 경기에서 웃지 못했다.용인 삼성생명은 지난 1월 3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아산 우리은행에...

2025-02-01 08:09:26

에이스 김단비도 깜짝 놀란 신인 이민지의 배포 “위성우 감독님 혼냈는데 3점 두 방 넣더라!”

우리은행 슈퍼루키 이민지(19, 우리은행)가 스타의 자질을 타고 났다.아산 우리은행은 3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하나은해은 2024-25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에서 용인 삼...

2025-02-01 0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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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에 원정 2연전 남았다…3경기 6실점 대구, 수비 ‘뒷공간’ 주의보
‘3연패’에 원정 2연전 남았다…3경기 6실점 대구, 수비 ‘뒷공간’ 주의보
3연패에 빠진 대구FC가 원정 2연전을 치른다.대구는 달라진 모습으로 개막 2연승에 성공했다. 3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득점 없이 비겼다. 이후 내리 3연패다. 박창현 감독은 ...
'덴마크의 재앙, 맨유 최악의 공격수다'...'1200억' FW 향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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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무스 회이룬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영국 '데일리 스타'는 1일(한국시간) "회이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이후 리그 54경기에서 단 13골 만을 넣었다. 역사상 가장 ...
“흥민이 형, 함께 해서 즐거웠어” ‘1140억 먹튀’ 이별 유력, 우승 경쟁팀으로 이적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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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공격수 히샤를리송(27·토트넘)이 다가올 여름 이적시장 때 떠날 가능성이 큰 분위기다. 히샤를리송은 우승 경쟁팀으로 이적을 원하는 가운데 토트넘 역시도 히샤를리송에 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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