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돈치치의 유산' 댈러스에서 기량 폭발... 어빙도 극찬했다

돈치치라는 거물을 잃은 댈러스지만, 크리스티의 활약에 위안을 받고 있다.댈러스 매버릭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

2025-02-10 09:54:52

‘새 필리핀 특급’도 한국 강추위 앞에선 ‘녹아웃’…“솔직히 말해서 최악, 가족 오는 날에는 풀렸으면”

‘새 필리핀 특급’도 겪어보지 못한 강추위 앞에선 ‘녹아웃’이었다. “솔직히 말해서 최악”이라며 고개를 가로저었다.고양 소노는 9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

2025-02-10 09:52:52

오클라호마시티, 미첼과 정규계약 ... 칼슨과 투웨이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선수단을 좀 더 채우기로 했다.『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가 에이제이 미첼(가드, 196cm, 86k...

2025-02-09 10:29:29

강이슬의 돋보인 열정, 4위를 눈앞에 뒀는데...

강이슬(180cm, F)의 열정은 돋보였다. 하지만 중요할 때 점수를 따내지 못했다.청주 KB는 지난 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

2025-02-09 10:17:28

안준호 감독이 말하는 ‘새 귀화선수’…시즌 중 미국행 비행기 타는 코번, 그 이유는?

“우리 최대 약점인 골밑이라도 든든하게 지켜줄 선수를 생각했다. 그게 코번이었다.” 안준호 감독의 설명이었다.대한민국농구협회가 새 귀화선수 추진에 들어간다. 주인공은 서울 삼성의 ...

2025-02-08 10:10:17

돈치치와 팀 바꾼 데이비스 "팬 분노 이해…날 데려온 이유 증명할 것"

미국프로농구(NBA) 판을 뒤흔든 초대형 트레이드에 포함돼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와 팀을 맞바꾼 앤서니 데이비스(댈러스 매버릭스)가 팀이 자신을 데려온 이유를 증명하겠다고 다...

2025-02-08 10:06:33

[BK 플레이어] 공수 모두 빛난 안영준 "40승, 쉽지 않겠지만 할 수 있다"

안영준(196cm, F)이 압도적 활약으로 SK의 승리를 이끌었다.서울 SK는 지난 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

2025-02-07 10:05:33

“마지막 라운드 고려했지만…” 위성우 감독이 바라본 유승희, 현실적인 복귀 시점은?

1위 경쟁 중인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재활 중인 선수들의 컨디션에 대해 전했다. 유승희는 올 시즌 내 복귀가 사실상 어렵다.아산 우리은행은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2025-02-07 10:01:50

'버틀러 GSW행 확정' 커리, 그린과 빅3 결성한다

문제아 버틀러가 골든스테이트에 합류한다.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6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바로 지미 버틀러의 영입이었다.대가는 앤...

2025-02-06 10:16:21

'밤비노의 저주' 루스 넘었다…가장 충격적 트레이드 1위는 돈치치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의 트레이드가 선사한 충격이 베이브 루스의 트레이드를 넘어섰다.미국 폭스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NBA 팬들은 지난 토요일 밤 돈치치-앤서니 데이비스의...

2025-02-06 1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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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에 원정 2연전 남았다…3경기 6실점 대구, 수비 ‘뒷공간’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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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에 빠진 대구FC가 원정 2연전을 치른다.대구는 달라진 모습으로 개막 2연승에 성공했다. 3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득점 없이 비겼다. 이후 내리 3연패다. 박창현 감독은 ...
'덴마크의 재앙, 맨유 최악의 공격수다'...'1200억' FW 향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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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무스 회이룬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영국 '데일리 스타'는 1일(한국시간) "회이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이후 리그 54경기에서 단 13골 만을 넣었다. 역사상 가장 ...
“흥민이 형, 함께 해서 즐거웠어” ‘1140억 먹튀’ 이별 유력, 우승 경쟁팀으로 이적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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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공격수 히샤를리송(27·토트넘)이 다가올 여름 이적시장 때 떠날 가능성이 큰 분위기다. 히샤를리송은 우승 경쟁팀으로 이적을 원하는 가운데 토트넘 역시도 히샤를리송에 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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