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볼륨감 무슨 일이야…니트 브라톱에 감출 수 없는 글래머 자태
출처:픽콘|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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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이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했다.

10일 이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의 요정님 우리 사이 좋았잖아요 나 이뻐했었잖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채영은 날씨 탓인지 밖에 나가지 못하고 실내에 있는 듯한 모습으로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니트로 된 브라톱과 카디건을 입고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있는 모습인데, 묵직한 볼륨감과 가녀린 허리라인이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채영은 2023년 방영한 드라마 ‘패밀리‘ 이후 배우로서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그는 활동 복귀를 묻는 팬의 말에 "제가 2023년, 일을 무리하게 많이 진행해서 몸과 마음에 작은 병이 생겼다"라며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있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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